왜 시스템 운영 파트너십인가?

작은 장애 하나로도 비즈니스 전체의 신뢰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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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후, 시스템은 가장 불안해집니다
많은 시스템은 개발이 끝난 이후부터 오히려 불안정해집니다.
코드는 남아 있지만, 구조를 이해하고 판단할 책임자는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장애 하나가 신뢰를 흔듭니다
운영 기준 없이 발생한 작은 장애 하나는,
고객에게 ‘불안한 시스템’으로 각인되어 비즈니스 신뢰를 흔듭니다.
시스템에는 운영 책임의 주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스템에는 단순한 유지보수가 아닌,
구조를 이해하고 장애를 판단하며 책임지는 관리 주체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책임 범위

책임의 범위가 명확해야 시스템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코드 구조 및 변경 관리
시스템 전체 안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코드 구조를 기준으로 변경 사항을 관리합니다.
서버·인프라 상태 관리
서버와 인프라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운영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관리합니다.
장애 발생 시 기술 판단 및 대응
장애 발생 시 원인을 기술적으로 판단하고,
시스템 전체에 필요한 대응을 진행합니다.
신규 기능 추가
시스템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신규 기능을 검토하고 반영합니다.

시스템 운영 파트너십이 필요한 경우

시스템 운영관리는 기술적 책임과 판단이 함께 필요한 경우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장애 대응 주체가 없는 경우
장애 발생 시 기술적 판단과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태
구조를 아는 운영 주체가 없는 경우
코드·서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책임자가 없는 상태
변경이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경우
기능 추가나 수정이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된 상태
시스템 운영 책임자가 없는 경우
개발은 완료됐지만, 책임질 운영 책임자와 시스템 운영 체계가 비어 있는 상태

어떻게 시작 하나요?

신규 프로젝트, 시스템 운영 관리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Step 0. 컨설팅 요청

진행 여부 이전에, 구조·운영 관점에서 필요한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Step 1. 요구사항 분석

정해진 일정 안에서 우선순위가 명확한 요구사항을 정리합니다.

Step 2. 시스템 구축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시스템을 설계·구축합니다.

Step 3. UAT (사용자 테스트)

버그 수정과 테스트를 통해 오픈 전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Step 4. 시스템 운영 관리 지속적인 최적화와 장애 대응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합니다.

시스템 개발에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신다면?

많은 문제는 코드보다, 운영 책임이 정리되지 않은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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